부제 — 계약만료는 LOR 불요, 중도 이직은 LOR 사본으로 충분
요약
- 계약만료 이직은 LOR 불요
- 중도 이직은 LOR이 사실상 관문 (없으면 진행이 어렵습니다)
- 법적 의무 아님 → 원장님 선택
- 강사가 직접 요청·수령, 새 고용주는 전 고용주에 직접 요구하지 않음
- 발급 시점은 마지막 근무일 (인수인계·정산 이후)
- 사본/스캔본으로 충분 — 관할이 원본 보완을 요청하지 않음
발급 거절 시 결과(중도 이직)
- LOR이 없으면 다른 학원으로 이적 불가
- 선택지는 ① 출국 후 새 비자 또는 ② 현 직장 계속 근무
- LOR은 법적 의무가 아니며, 발급 여부는 원장님 선택
1. 체크리스트(이렇게 해주세요)
- 마지막 근무일까지
- 수업·업무 인수인계 마무리
- 교실/콘텐츠/계정 정리, 출입카드·열쇠 회수
- 정산(급여·연차·공제) 확인
- 그 다음, LOR 발급
- 사본(또는 스캔본 PDF/JPG)을 강사에게 전달하면 충분합니다.
- 필요하면 기관에서 원본은 내부 보관하세요.
- 서명권자: 대표자 또는 위임받은 관리자(문서에 간단히 위임 표기)
2. LOR 양식(복붙용)
이적동의서 (Letter of Release)
- 강사 정보: 성명(영문/한글), 국적, 여권번호/외국인등록번호
- 고용 정보: 기존 기관명, 계약기간(YYYY.MM.DD~YYYY.MM.DD), 마지막 근무일(YYYY.MM.DD)
- 동의 문구(한·영):
- 본 기관은 상기 강사의 타 고용기관으로의 이직(근무처 변경)에 동의합니다.
- We hereby consent to the above-named teacher’s transfer (change of workplace) to another employer in Korea.
- 발급기관: 기관명·주소·대표자 성명
- 담당/연락처: 성명·직함·전화·이메일
- 날짜 / 대표자 서명 / (직인 선택)
초간단 양식(2줄)
본 기관은 [성명/국적/여권·외국인등록번호] 교사의 타 고용기관 이직(근무처 변경)에 동의합니다. 마지막 근무일: YYYY.MM.DD. 대표자 성명(서명) / 기관명 / 날짜
3. 표현 가이드(현장용)
- 문구는 중립적으로, 사실만: 평가·사유(예: “업무불성실”, “징계사유”, “개인사정 상세”)는 쓰지 않습니다.
- 이름/날짜 정확히: 여권 영문명 그대로, 날짜는
YYYY.MM.DD형식. - 서명/직인: 대표자 서명 필수, 직인은 선택. 위임 서명 시 ‘대표자 위임: △△(관리자)’ 표기.
- 영문 병기 권장: 기관명·동의 문구를 한영 병기하면 접수에 도움이 됩니다.
4. 자주 묻는 짧은 답
- Q. 계약만료인데 LOR 써줘야 하나요?
A. 아니요, 필요 없습니다. - Q. 중도 이직인데 LOR 안 주면?
A. 다른 학원으로 이적이 불가합니다. 강사는 출국 후 새 비자를 받거나, 현 직장에서 계속 근무해야 합니다. - Q. 원본이 꼭 필요한가요?
A. 아니요. 사본/스캔본으로 충분합니다. - Q. 문구를 길게 써야 하나요?
A. 짧고 사실만 쓰는 게 좋습니다(불필요한 사유·평가 문구 X).
5. 최종 점검
- ( ) 계약만료면 LOR 없음
- ( ) 중도 이직이면 마지막 날 LOR 사본 전달
- ( ) 인수인계·정산 후 발급
- ( ) 사본/스캔본 전달 + 원본은 내부 보관 선택
- ( ) 사유·평가 문구 없이 간단·중립 표현
■ 더 알아보기: 체류 변동 신고(근무지 이탈 신고) / 근무처 변경/추가